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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계대원군 묘 및 신도비

 


 

  지정번호 : 포천시향토유적 제 1호
명칭 : 전계대원군 묘 및 신도비
수량/보유종별 : 일원
소유자(보유자 ): 남궁희
소재지 : 포천시 선단동 산11
지정년월일/고시년월일 : '86. 4. 9
관리단체/관리의무자 : 남궁희


 

  묘역입구에 신도비각이 있고 일자각의 위쪽으로 묘역이 있다.

 신도비는 전자로 '유명조선국전계대원군신도비명병서'로 되어 있고 '숭정기원후사신해팔월일'인 1851년(철종2)에 건립되었다. 비각은 팔작지붕에 한식 골기와를 얹고 정면 3칸, 측면 2칸이며 신도비는 장방형의 대석과 개석을 갖추고 있다. 제각도 팔작지붕으로 한식 골기와를 얹었으며 정면 3칸, 측면 2칸의 규모를 이루고 있다.

 전계대원군은 철종의 생부이다.
헌종이 후사 없이 승하하자 전계군의 아들 원범이 왕위에 오르니 곧 철종이다. 전계군은 1841년(헌종 7)에 58세로 별세하여 양주에 안장하였다가 후에 포천의 왕방산으로 이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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