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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적연

 
 
개요
 
영평8경중 한 곳으로 수면위로 높이가 13m에 달하는 바위가 솟아있는데 그 모양이 연못 한 가운데 볏 짚단을 쌓아 올린 듯 한 형상이어서 "화적"이라 불려지고 있다.
한탄강 상류에 있는 연못으로서 어느 늙은 농부가 3년 가뭄에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하늘을 원망하며 연못가에 앉아 한탄하길 "이 많은 물을 두고도 곡식을 말려 죽이게 되다니 하늘도 무심하도다
용도 3년 간 낮잠만 자는가 보다"하니 물이 왈칵 뒤집어지면서 용의 머리가 나오며 꼬리를 치며 하늘에 오르니 그날 밤부터 비가 내려 풍년이 들었다고 함.
이때부터 가뭄이지면 이곳에와 기우제를 지내는 풍습이 생겼다고 한다.


 
 
  교통안내
 


버 스 : 포천 터미널에서 동송 방면 버스로 40분 사정리 육사단 앞 하차, 도보로 10분
자가용 : 의정부-포천 방면 43번 국도이용. 운천에서 좌회전후 직진하다가 소회산리 방면으로
               우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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